Maru의 애교부리기...
My Cat [Maru]. 2008/11/22 23: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 더 없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운 척해도 안줄 줄 알았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aru,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 샤미즈,
Trackback 0 : Comment 3
  1. petal del reply

    악 귀여워 마루 >_< 보고싶어 마루 >_< 우리 테니스공 >_<!!!

    2008/11/22 23:53
  2. 지례씨 del reply

    엄허!!!!!!!!!!!! 마루가 점점더 미모가 출중해 지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1/23 00:25
  3. thinkfish del reply

    이뻐요이뻐~~^^

    2008/11/23 11:36


20081121
분류없음. 2008/11/21 22:58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건지...왜 그런일이 일어났는지....
세상을 살면서 힘든순간들이 누구에게나 일어나겠지만.....감당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혼자라는 생각에 몇번을 잠에서 깨고 울렁거리는 마음을 다독거려야했는지...
가족이 보고싶은 홀로 서울한복판에서 버티고 있는 자신이 너무 작아지고 힘들어집니다
마음을 다스리지못하고 행동을 다스리지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싫고 힘듭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겪어보지 못했던 힘든순간들을 대할때마다 자꾸 나약하고 작은 제모습에
화가나기도 하고 어떻게 해서든 벗어버리고 싶어지지만 이미 지나버린 일이 절 짓누르네요
오늘하루가 지금 이순간이 그렇게 고통스럽고 아플수가 없습니다
하루빨리 이 악몽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 Comment 5
  1. 모노마토 del reply

    무슨일이여?

    2008/11/22 03:44
  2. 용감한티카 del reply

    힘~ (불끈) 내세요...........

    2008/11/22 04:20
  3. PINK del reply

    그 어떤 순간에도 시간은 멈춘적 없이 흐르더군요.
    너무 행복한 순간에도...
    힘들어 죽어 버리고 싶은 저주스러운 순간에도
    늘 같은 속도로 말없이 흘러주더라구요.

    돌이켜보면 버티지 못할만큼은 없었어요.
    물론 그 순간순간 너무 힘들어 무너지고 또 무너지곤해도
    지금 이렇게 살이 있음을 기뻐할 미래는 반드시 올꺼에요.

    전 그렇게 믿어요. ^^

    2008/11/22 14:50
  4. petal del reply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2008/11/22 21:08
  5. 내꽃연이 del reply

    무슨 일이신가요.. 걱정됩니다.
    힘내시길..

    2008/11/23 02:03


prev page next page
1 2 3 4 5  ... 339 

Recent Entry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ounter

Total : 135012 Today : 24 Yesterday :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