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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21 20081121 (5)
  3. 2008/11/18 Maru 야....너.... (10)
  4. 2008/11/18 Maru 야 너 어떻게... (7)
  5. 2008/11/18 Maru 아픈거 아니지? (2)
  6. 2008/11/10 Maru의 일주일 (18)
  7. 2008/11/08 Maru (20)
  8. 2008/11/08 미안 (4)
  9. 2008/11/08 명이님의 선물 (2)
  10. 2008/11/04 편지

Maru의 애교부리기...
My Cat [Maru]. 2008/11/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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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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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더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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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척해도 안줄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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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al del reply

    악 귀여워 마루 >_< 보고싶어 마루 >_< 우리 테니스공 >_<!!!

    2008/11/22 23:53
  2. 지례씨 del reply

    엄허!!!!!!!!!!!! 마루가 점점더 미모가 출중해 지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1/23 00:25
  3. thinkfish del reply

    이뻐요이뻐~~^^

    2008/11/23 11:36


20081121
분류없음. 2008/11/21 22:58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건지...왜 그런일이 일어났는지....
세상을 살면서 힘든순간들이 누구에게나 일어나겠지만.....감당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혼자라는 생각에 몇번을 잠에서 깨고 울렁거리는 마음을 다독거려야했는지...
가족이 보고싶은 홀로 서울한복판에서 버티고 있는 자신이 너무 작아지고 힘들어집니다
마음을 다스리지못하고 행동을 다스리지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싫고 힘듭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겪어보지 못했던 힘든순간들을 대할때마다 자꾸 나약하고 작은 제모습에
화가나기도 하고 어떻게 해서든 벗어버리고 싶어지지만 이미 지나버린 일이 절 짓누르네요
오늘하루가 지금 이순간이 그렇게 고통스럽고 아플수가 없습니다
하루빨리 이 악몽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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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노마토 del reply

    무슨일이여?

    2008/11/22 03:44
  2. 용감한티카 del reply

    힘~ (불끈) 내세요...........

    2008/11/22 04:20
  3. PINK del reply

    그 어떤 순간에도 시간은 멈춘적 없이 흐르더군요.
    너무 행복한 순간에도...
    힘들어 죽어 버리고 싶은 저주스러운 순간에도
    늘 같은 속도로 말없이 흘러주더라구요.

    돌이켜보면 버티지 못할만큼은 없었어요.
    물론 그 순간순간 너무 힘들어 무너지고 또 무너지곤해도
    지금 이렇게 살이 있음을 기뻐할 미래는 반드시 올꺼에요.

    전 그렇게 믿어요. ^^

    2008/11/22 14:50
  4. petal del reply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2008/11/22 21:08
  5. 내꽃연이 del reply

    무슨 일이신가요.. 걱정됩니다.
    힘내시길..

    2008/11/23 02:03


Maru 야....너....
My Cat [Maru]. 2008/11/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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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알고 그렇게 째려보는거야?
한참을 사자오빠랑 눈싸움을 벌이는 마루...
정말 좋아하는구나...다큐를 혹시나해서 틀었는데...;;;

고양이는 클래식과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는군요
외로움을 타는 고양이는 나가면서 클래식이나 다큐멘터리를 틀어주라는군요
전 아주 오래 집을 비우는 편이라 라디오를 켜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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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독백 del reply

    ㅋ 이러다가 맞짱 뜨는거 아닙니까?

    2008/11/18 14:26
    • 한입거리인지라....;;;

      ggacsital 2008/11/21 22:48 del
  2. 늘보엄마 del reply

    어쩐지 요녀석 교양미가 철철 넘쳐 흐른다했더니
    클래식과 닥큐가 범인이었군!!

    2008/11/19 15:17
    • 하지만 그리 교양이 넘치지 않는다는....;;;

      ggacsital 2008/11/21 22:48 del
  3. Fallen Angel del reply

    웅군은 tv에 새소리가 나면 쳐다봅니다...ㅎ.ㅎ

    2008/11/20 01:11
    • 새소리~ 그것도 들려줘봐야겠는걸요

      ggacsital 2008/11/21 22:49 del
  4. 엘리수 del reply

    나도 고양이 기르고 싶다 ...

    2008/11/20 13:17
  5. 바람노래 del reply

    아는동네 형 아닌가요?ㅋ

    2008/11/20 20:36
    • 그런거같아요

      ggacsital 2008/11/21 22:49 del


Maru 야 너 어떻게...
My Cat [Maru]. 2008/11/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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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엔 올라간거야~!

새벽에 눈을떠보니 저기서 또 자고 있더군요....
벌써부터 이러면 어떻하니 마루야..;;;
내려올땐 진짜 멋지게 날으더군요...
새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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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보엄마 del reply

    위에선 사자랑 맞짱뜨려고 하더니
    이젠 독수리와의 일전을 준비??!

    2008/11/19 15:42
    • 네...그러네요 못하는게 없어요

      ggacsital 2008/11/21 22:49 del
  2. Fallen Angel del reply

    딱 보니 푹신 푹신 좋아할만한 자리인데요... 요즘 날씨가 추워 그런가 야웅군도 따뜻한곳만 찾아 당기네요

    2008/11/20 01:13
    • 어떻게 올라갔는지가 궁금할따름이죠....대단한녀석임에 틀림없는듯..;;

      ggacsital 2008/11/21 22:50 del
    • ㅎ.ㅎ 고양이에 능력을 무시하시는군여...
      저거보다 더한곳도 올라가게 될겁니다...

      Fallen Angel 2008/11/21 22:58 del
  3. 바람노래 del reply

    청바지에 구멍을 그렇게 뚫은겁니까?ㅋㅋㅋ

    2008/11/20 20:33
    • 아마도..;; 핸드폰줄도 끊어버리더군요 오늘은..;;

      ggacsital 2008/11/21 22:50 del


Maru 아픈거 아니지?
My Cat [Maru]. 2008/11/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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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정신없이 뛰어다니던 마루가 갑자기 삼일째부턴 잠자기돌입
잠자는 공주도 아니고 하루 20시간을 자는 마루..;;;
거기다 설사를 하는순간 샵에 전화를 하고 돌봐달라고 데려다 줬습니다
가보니 변을 모아놨는데 설사는 안했고 상태를 물어보니 잘논다네요
집에 데려와보니 첫날의 마루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휴~~
그리고 오늘까지 무사히 건강한 모습으로 정신없이 뛰어다니네요
좀 자라 마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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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감한티카 del reply

    마루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신듯...
    아빠 생각해서 빨랑빨랑~~ 건강하게 뛰어 다니길~ (그래도 걱정이시지만..^^)

    2008/11/18 11:52
    • 모든 블러거분들이 걱정해준덕분인지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답니다

      ggacsital 2008/11/21 22:51 del


Maru의 일주일
My Cat [Maru]. 2008/11/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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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은 숨바꼭질을 하듯이 방안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숨어있기를 반복,
낚시대와 공을 가지고 활발하게 놀고 정신없을정도로 분주했으나
삼일째 되는날부터는 갑자기 온순한 강아지마냥 주인의 무릎에 올라와서 잠만잠
하루에 눈을 뜨고 있는 시간이 점점줄어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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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는 잘 안먹지만 조금씩 길들이는 중
배고프면 지가 안먹겠어란 생각이긴하지만 혹시나 아플까봐 걱정...
그르렁거리기는 여전히 많이 하는 편이고
꾹꾹이는 한 삼일동안만 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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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SON del reply

    튼튼하게 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 기억으로는 저희집 둥이는 처음 사흘간은 변을 안보려고는 했지만 사료만큼은 아구아구 잘 먹었던 것 같습니다. 하긴 그래서 얼마 전에 복부비만 판정을 받았지만 말이지요.

    2008/11/10 14:12
    • 너무 안먹고 너무 자는게 문제네요...
      도대체 아픈건지...아기라서그런건지....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ggacsital 2008/11/12 07:45 del
  2. 바람노래 del reply

    아...잘 컸으면 합니다!!!
    그리고 씽씽 달렸으면.ㅎ
    벌써부터 눈에서 포스가 느껴지는게.ㅎ

    2008/11/10 17:04
    • 꼭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ggacsital 2008/11/12 07:45 del
  3. Fallen Angel del reply

    이번에는 튼튼하게 !!!

    2008/11/10 20:05
  4. NABINE del reply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크길...
    키튼사료는 맛있어서 잘 먹을텐데 잘 안먹는다니.
    캔으로 입맛을 들였나봐요.ㅎㅎ

    2008/11/11 02:56
    • 왜그런지모르겠네요....

      ggacsital 2008/11/12 07:46 del
  5. truewriter del reply

    아 멋진 블로그 운영하시네요 처음 뵙습니다

    너무 안먹고 너무 잔다...전 제가 요즘 그래서;; 좀 놀랐습니다..
    좀 고민있으면 그렇게 되는데...ㅎㅎ;;

    2008/11/13 23:11
    • 네~ 안녕하세요
      우리마루도 고민이있는걸까요...;;

      ggacsital 2008/11/15 02:38 del
  6. Zelkova 꼬기 del reply

    그래도 노는 모양새가 활발하다면 아직까지 잠은 문제가 되지 않은 듯 싶어요.
    안먹는것도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좀 더 지켜보시고 배변만 괜찮다면 문제 없을 듯 해요.

    2008/11/14 08:20
    • 잠만자다가 갑자기 설사를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샵으로 보내 좀 상태를 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일주일정도 뒤엔 다시 건강한마루가 되어있으면 좋겠는데....

      ggacsital 2008/11/15 02:39 del
  7. 지례씨 del reply

    원래 아가들은 24시간중 20시간을 잔다고 하죠 ;ㅅ; 원래 아기냥이는 그만큼 잠이 많으니 잠은 걱정안하셔도 될듯한데 ㅠㅠ (첫날은 경계했나봐여..ㅋ) 잘 먹어야할텐데....ㅠㅠ ......
    근데 꾹꾹이는 너무 부러버요 ㅠㅠㅠㅠ 저도 한번 당해보고싶다는 ㅠㅠ

    2008/11/15 00:11
    • 쿡쿡이 너무 재밌는 경험이였어요
      발을 쿡쿡누르면서 너무 귀여웠는데~
      얼른 다시 건강한 마루의 쿡쿡이를 보고싶어요~

      ggacsital 2008/11/15 02:40 del
  8. 용감한티카 del reply

    너무 이뻐요...^^;;
    그런데 꾹꾹이는 몰까요???

    2008/11/16 15:44
    • 꾹꾹이는 아기냥이시절 어미의 젓을 빨면서 젓을 꾹꾹 손으로 누르는 버릇입니다
      조금커도 그 버릇이 남아있어 앞발을 꾹꾹누르게 되는걸 말하죠
      왼쪽오른쪽 손을 번갈아가면서 손을 앞으로 꾹꾹~ 너무 귀여워요

      ggacsital 2008/11/18 10:51 del
  9. 엘리수 del reply

    완전이쁘삼 고냥이...

    2008/11/20 13:19
    • 네...그렇죠~

      ggacsital 2008/11/21 22:51 del


Maru
My Cat [Maru]. 2008/11/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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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인 샴을 교환받았습니다
가루의 친구인 마루입니다
이틀동안은 정말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
오늘은 잠만잡니다

가루처럼 아프지 않길 바라며 이번엔 끝까지 지켜줄려고합니다
절대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일이 없을겁니다

정말 많이 도와주세요

<궁금해요>
# 통조림은 잘먹는데 사료를 잘안먹어요 왜그럴까요?
   어떻게하면 사료를 잘먹을 수 있을까요?
# 이틀동안은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 삼일째인오늘은 잠만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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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감한티카 del reply

    가루보단 약간 큰 듯한데요.
    전 고양이에 대해서는 젬병인데,
    유기묘(???)만 전문적 키우는 친구의 말에 의하면,
    어린고양이 전용 사료를 따뜻한 물에 약간 불려서 먹이던지,
    동물병원에 가서 AD캔 또는 KMR분유를 따스한 물에 섞여 먹여 버린후,
    점점 사료로 바꿔줘야 한다네요.

    아무튼 "마루"는 잔병치레 없이 한 20년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2008/11/08 16:34
    • 가장오래산 고양이는 30살정도라고 하더군요
      보통은 15년정도 산다고하네요
      안아프고 그렇게만 살아준다면 너무 좋겠어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ggacsital 2008/11/10 01:24 del
  2. museforest del reply

    눈이 똘망똘망한게 튼튼해보이네요^^
    몇개월인가요?
    아직 많이 어리다면 캔은 주지 않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주재료가 생선으로 되있는 간식캔들은 영양분은 별로 없는데 중독성이 강해
    간식캔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나중에 고기가 주재료인 주식캔이나 사료를 거부하기도 하더라구요.
    가정분양의 경우엔 보통 엄마와 2~3개월령까지 같이 지내다 데리고 오기때문에
    젖과 이유식을 떼고 사료를 먹을때라 원래 먹던 사료를 주면 잘 먹던데요.
    어떤 사료를 먹고 있었는지 알아보시고 그 사료로 주시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아직 적응하는 기간이라 긴장해서 밥을 잘 안먹는걸수도 있단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2008/11/08 20:20
    • 통조림은 이제 안주고 있어요
      사료를 주면 아주 조금 먹긴하는데 잘안먹네요...
      혹시나 아플까봐 걱정이되요....
      괜찮은거겠죠...

      ggacsital 2008/11/10 01:25 del
  3. 내꽃연이 del reply

    애메랄드눈빛... 이뻐요...

    2008/11/08 21:46
    • 가루보단 조금 못생겼지만 그래도 건강해서 너무 이뻐요
      무럭무럭커가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ggacsital 2008/11/10 01:26 del
  4. RAISON del reply

    팻샵에서 데려오셨다면, 일단 그곳에서 먹이던 사료를 먹이는 편이 좋습니다. 질이 안좋은 사료를 먹여왔다면 조금씩 다른 사료를 섞이는 편이 좋고요.

    2008/11/09 02:12
    • 그렇군요 전화해봐야겠어요~

      ggacsital 2008/11/10 01:26 del
  5. 김소녀 del reply

    아직은 캔을 안 먹이시는 편이 좋아요 ㅎㅎ
    위에 다 써놓으셔서 저까진 안 써도 될 것 같네요
    그 전에 먹던 사료가 기호성이 강한 사료라서 지금 사료가 밍밍해서 안 먹을 수도 있고..
    캔을 잘 먹는다는 거 보니 적응하는 기간이라 안 먹는 것 같지는 않네요 ~
    원래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릴 때는 잠이 많은 편이죠
    크느라고 ~
    그리고 고양이가 잠이 굉장히 많은 동물이예요
    많이 자는 건 정상이예요 ><
    애기가 이곳저곳 탐험하느라 힘들었나봐요
    저희 동해랑 똑같은 샴이네요 너무 귀엽죠 ~
    한 2-3개월쯤 됐으려나요 ㅎㅎ 여자앤가요 남자앤가요

    2008/11/13 14:55
    • 하루종일 잡니다...
      도대체 이틀동안 새로운 곳 탐방하느라 눈에 불을켜고 돌아다니더니
      이제는 둥글게 말아서는 움직이질 않아요...;;;
      하루에 하는일은 자고 그르렁거리는 일뿐이네요..;;

      ggacsital 2008/11/10 01:27 del
  6. Fallen Angel del reply

    우선 좀 굶더라도 사료를 주세염... 입맛이 까다로워지면 나중에 머리아파염.;;;

    2008/11/10 00:36
    • 네 그러려고요...
      아프진 않겠죠...;;;

      ggacsital 2008/11/10 01:27 del
  7. 늘보엄마 del reply

    안녕!
    넌 아빠 맘 아프게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건강하렴!

    2008/11/10 14:17
    • 감사합니다
      건강하겠죠 정말....!

      ggacsital 2008/11/12 07:46 del
  8. Zelkova 꼬기 del reply

    아!!!! 가루의 일이 이런 결과과 나왔네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그동안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가루를 생각하며 이번엔 정말 끝까지 함께 했음 좋겠네요.
    캔은 일반 간식캔이 아닌 주식캔으로 부산물이 섞이지 않은 (by product라고 쓰인건 먹이지 마세요) 것으로 주시고 사료는 샵에서 먹이던거 물어보시고 (아마도 만만한 로얄캐닌을 먹였을수도 있겠네요 -.-)일등급 사료로 주문해 먹여보세요.
    전 애들 아토피 때문에 필리대와 내츄럴 발란스를 먹이고 있는데 사료주문시에 샘플 사료좀 받아서 기호성 테스트 해보시면 잘먹는 사료가 있을꺼에요.

    2008/11/14 08:18
    • 그렇군요
      로얄캐닌먹이고 있는데 기호성테스트해보고 바꿔봐야겠어요
      일단 통조림은 급식을 중단했답니다...
      그러니 잘 안먹네요...얼른 밥잘먹는 마루가 되야할텐데..

      ggacsital 2008/11/15 02:42 del
  9. 지례씨 del reply

    안녕하세요!^_^ 오래간만에 들어왔더니! 마루가 있네여>_ < 아이 힘차보이네요..!!ㅋㅋ 통조림이라 하시면 주식캔말고 간식캔 말씀하시는건가요..? 어린아이들은 간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설사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서요...통조림 맛들이면 사료 잘 안먹으려고 해요~ 그리고 키튼 건사료 무료샘플 받으실 수 있는곳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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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5 00:08
    • 앗 이런 좋은정보를!
      감사합니다~

      ggacsital 2008/11/15 02:42 del
  10. 지례씨 del reply

    저도 충무로샾에서 너무아픈 샴아가 지금의 아가로 바꿔서 데려온적이 있어서여..

    첫아가는 정말..... 충무로 샾을 다 돌아보고 제일 이쁜아이로 데려왔었거든여..
    그래서 자꾸 눈앞에 아른거렷엇는데....
    키우다보면 지 자식이 젤!!!!!!! 이쁜거 같어요 >_ <
    전에 아이보다 말썽꾸러기지만 지금 저희 루루가 세상에서 젤 이쁘거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지나면 세상에서 마루가 젤 이뻐보이실꺼에여..ㅋㅋㅋㅋㅋㅋ

    2008/11/16 18:08
    • 루루는 엄청 크더군요
      자태또한 멋지고요 긴다리하며 요염한 자세하며
      우리 마루도 얼른 그렇게 크면 좋겠어요~

      ggacsital 2008/11/18 10:56 del


미안
분류없음. 2008/11/08 03: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쩌지....좀...바뻐서...
그래도 받아줄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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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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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감한티카 del reply

    큰 잘못(??)이 아니라면,,,
    거절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꽃인데요. ^^;

    2008/11/08 11:50
    • 받아줬을꺼에요~

      ggacsital 2008/11/10 01:32 del
  2. 달팽가족 del reply

    너무 커서 무서워요... ^^
    덥칠 것 같아요. 꽃으로 사과를 하시다니 낭만남이신데요..^^

    2008/11/08 15:14
    • 좀....낭만이 있죠 ㅎㅎㅎ;;;

      ggacsital 2008/11/10 01:32 del


명이님의 선물
분류없음. 2008/11/08 03: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요일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티스토리 베스트 블러거인 명이님의 선물도착!
라면땅과 함께 온 수제 초코렛에 팀원모두 잠시의 여유를 부렸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저초코렛다운 생김새와 입에서 녹아버리는 맛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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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블러그, 선물, 초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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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이 del reply

    베스트블로거라는 과찬까지..ㅎㅎ 쪼꼴렛 하나에 제가 꽃뱀이 되었다가 파워가 되었다가 베스트가 되었다가 막 그럽니다요 ㅎㅎ
    전 그냥 수다쟁이가 제일 좋아요 푸힛
    맛있게 드셔주셨다니 너무 감사해요~

    게다가 이리 포스팅까지!!
    실은..각시탈님 연락처가 너무 안와서 내가쏠게님한테 물어봐서 부탁해 미리 알았었따능.ㅋㅋ

    2008/11/08 20:20
    • 그러셨었군요 ㅋㅋ
      베스트블로거 맞잖아요~ ㅋㅋ
      암튼 너무 멋진 이벤트 감사드려요~

      ggacsital 2008/11/10 01:33 del


편지
분류없음. 2008/11/04 00: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상처를 가만히내버려두면
덧나거나 곪아버리기 마련인데
그렇게 한달을 내버려두었군요

그래서 구급상자준비!
이제 곧 아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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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al, 상처, 편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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