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펜을 참 좋아했다
중학교, 고등학교시절엔 여자보다 더 많은 펜을 가지고 다니기도 했었고....
교과서에 밑줄긋고 정리하는게 공부라기 보다
다양한 색의 펜으로 글을 쓰기위함도 있었던 것 같다 ㅅ.ㅅ;
대학교이후엔 마우스를 잡고 그 역할을 대신하다 어느 순간
잡히는걸로 메모하는 정도로만 사용하게되었던 펜들....
그리고 지금은...
글쓰는 재미에,
콘티 그리는 재미에 조금씩 다시 빠지다보니
옛날처럼 펜들이 많아져버렸다....
이펜들로 더많은 꿈을 꿔봐야지~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