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의 서울역...
드디어 핑크님과 만나게 되었다.
맛있는 식사를 하기로했지만 회사에서 이미 밥을 먹은상태..T.T
다음번을 기약하며 별다방 커피로 만족했다.
생각보다 젊으시고 더 멋지신 핑크님께 MSP209를 구입했다.
이제 혼자서도 잘놀아요의 진수를 보여줄 듯
PS2, ipod, Mobile 테스트결과 혼자놀기엔 안성맞춤이다.
문제점은 사람들앞에서 레이져안경을 써야하는 약간의 부담감...
핑크님과 헤어져 회사로 가던중 단 5분만에 비를 쫄닥맞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