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울트라바이올렛
이퀼리브리엄으로 유명한 커트위머가 감독을 맡은 작품
역시 이퀼리브리엄풍의 느낌이 묻어났으나 이퀼리브리엄 보다는
인간의 내면에 좀더 비중을 두고 연출을 한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인지 이퀼리브리엄의 액션을 따라가고 있긴하지만
다소 화려하거나 감탄을 자아내지 못했다.
밀라 요보비치 또한 바이올렛의 감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
이 영화역시 만화를 토대로 만들었지만 이온플렉스보다는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기대보다 못했던 점에서 별두개!